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우상혁, 전국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대회 6연패 달성..2m20cm 덧글 0 | 조회 35 | 2020-11-21 16:10:42
냥이  

우상혁(24세·서천군청)이 전국육상경기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대회 6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우상혁은 26일 강원도 정선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0cm를 뛰어넘어 정상에 올랐습니다.

경기 뒤 우상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후 처음 치른 대회여서 경기 감각이 떨어졌다. 아쉬운 기록으로 마감을 했지만, 다음 대회(전국종별선수권대회, 7월 9일 ∼13일)부터 본격적으로 기록을 끌어 올릴 생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목표 2m35를 달성해. 한국기록(2m34) 경신과 함께 올림픽 출전권 획득(기준기록 2m33)'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욕을 드러냈습니다.

우상혁은 2월 29일 열린 호주 캔버라 섬머 시리즈 10 결선에서 2m30을 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육상 경기가 대거 취소된 영향도 있지만, 우상혁은 이날 현재 올 시즌 세계 남자 높이뛰기 공동 1위에 올라 있습니다.

남자 100m 결선에서는 이규형(23세·경산시청)이 10초44로 10초50에 레이스를 마친 신민규(21세·서울시청)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아시아 허들 여제' 정혜림(33세·광주광역시청)은 100m허들 결선에서 13초65(풍속: -1.1m/s)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현수(29세·한국전력공사)는 남자부 5,000m에서 14분27초67을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여자부 5,000m에서는 임예진(25세·경기도청)이 16분38초33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경기 종료 후 임예진은 "올해는 5,000m와 10,000m 개인기록경신과 도쿄올림픽 마라톤 기준기록(2시간29분30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권종오 기자kjo@sbs.co.kr



#남동공단 마크원 #석남역미소지움 #안산 그랑시티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송도 힐스테이트 #예술회관역 아트리움 #미추홀 더리브 #원흥광양프런티어밸리6차 #인하대역 반도유보라 라센티움 #주안반도유보라센트럴팰리스 #금남로 센텀시티 #인하대역 반도유보라 라센티움 #고양아크비즈 #광산 남양휴튼 #센텀시티 #인하대역 라센티움 #원흥한일윈스타 #힐스테이트 양주센트럴포레 #cctv #홈페이지제작 #인천아트리움 #주안 센트럴 팰리스 #마크원 #남동공단 청류지산 #남동공단 금호오션타워 #안산 그랑시티 시그니처타워 #무료홈페이지 #삼송지축듀클래스 #동천동타운하우스 #서귀포 하수구 #아델리움 더숲 #용현더노블시티 #인천구월동아트리움 #더노블시티 #석남미소지움 #금호오션타워 #상무대라수 #원흥역 클래시아 더퍼스트 #수완 한국아델리움 더숲 #원흥역 클래시아 #연신내역 미엘 #푸드야 #IOT 자가방범 #양주센트럴포레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474
합계 : 548075